위아래 치아가 모두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전체 임플란트 치료. 임플란트의 위치뿐 아니라 임시치아와 최종 보철까지 함께 계획한 기록입니다.

처음 상태와 치료의 고민

초진 당시 67세였던 환자는 상악과 하악 모두 완전 무치악 상태였습니다. 잇몸뼈의 상태를 확인하고, 임플란트의 위치와 방향, 마지막 보철의 배열과 맞물림을 고려해 전체적인 치료계획을 세웠습니다.

한 번에 수술하지 않은 이유

환자의 상태와 수술 범위를 고려해 상악과 하악을 두 차례로 나누어 수술했습니다. 각 수술 후에는 원내 기공 시스템으로 임시치아를 제작해 연결하고 치유를 관찰했습니다.

당일 임시치아는 골 상태와 초기 고정력, 식립 위치와 교합 등을 확인해 적용한 이 환자의 치료 과정입니다. 모든 환자에게 가능한 방법은 아닙니다.

임시치아에서 최종 보철로

치유를 확인하며 먼저 수술한 하악 구치부는 약 2개월차부터 최종 보철을 장착했습니다. 이후 다른 부위도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마지막 상악 전치부 보철까지 첫 수술 후 4개월이 되기 전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이 환자의 치료 경과이며 개인의 치료 기간을 예측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이 기록에서 함께 볼 부분

전체 치아의 회복은 여러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상·하악의 관계, 치아 높이와 배열, 보철의 형태와 맞물림을 살피고 수술과 보철을 연결한 점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치료 이후에도 필요한 관리

임플란트와 보철 주변의 청결 관리, 정기적인 잇몸 및 교합 점검이 필요합니다. 불편함이나 흔들림, 붓기 등이 생기면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동일 환자의 치료 전후 파노라마입니다. 공식 기록 게시일은 2026.09.19이며 개별 촬영일은 원문에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골 상태·구강 상태·전신 상태·초기 고정력에 따라 수술 방법, 치료 기간과 임시치아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술에는 출혈·부종·감염·신경 손상·골유착 실패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자료: 장호열치과 공식 치료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 기존 공식 기록 확인